콘텐츠프리가 왜 작은 니치 분야로 좁히지 않을까? 앞으로의 방향성!

분야를 좁힐수록 좋다! 분야를 좁힐수록 사람들이 더 전문가로 인식하고, 분야를 좁힐수록 더 가치가 높아진다.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이 분야? 이 상품? 하고 떠올리면 잘 떠오른다. 더 비싼 비용을 받을수 있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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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좁히는 것이 사업을 할때는, 특히 사업을 처음 시작할때는 정말 좋습니다.

이런 말도 있죠. '모두를 위한 얘기는 아무에게도 전달되지 않는다'

네 모두 맞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콘텐츠프리는 분야를 좁히지 않기로 방향성을 바꿨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사업을 하겠다? 라는건 아닙니다.

굉장히 분야를 좁혀서 그 분야의 전문가나 전문 회사가 되는 것을 멀리하려고 합니다.

이 이유에 대해 얘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콘텐츠프리는 어떤 분야의 브랜드나 어떤 분야의 아이콘이 되는 방향보다는 '문제 해결'에 집중된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즉, 브랜드보다는 문제 해결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방향성을 잡은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만약에 제가 생산성 전문가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근데 특정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고 파고들다보면 생산성이라는 분야 외에도 심리, 직원 관리, 비즈니스 전략, 마케팅 등 수많은 것들을 이해하고 적용할수 있어야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잘 와닿지 않으실겁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광고 전문가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러면 페이스북 광고의 효과가 낮은 이유를 진단합니다. 근데 광고의 문구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구를 개선시켜줍니다.

근데 알고보니 페이스북 광고로는 효과를 보기 힘든 제품군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군은 페이스북 광고보다는 오히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통해 다른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입닌다.

그러면 저는 페이스북 광고 전문가지만 그 사람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비즈니스 방법들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책이나 강의, 유튜브 등을 통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는 이런 걸 잘 느끼기 어렵지만 코칭이나 컨설팅을 하다보면 그 사람들의 현재 겪고 있는 문제와 상태를 디테일하게 듣기 때문에 오히려 페이스북 광고 전문가한테 왔는데 페이스북 광고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시장 변화와 큰 변수에 의해서 전문 분야가 송두리째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위터 마케팅 전문가들이 한때 많았다가 거의 사라졌죠.

물론 분야 자체를 오래가는 분야로 브랜딩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점 비즈니스 매출 증가 컨설턴트, 이런식으로 브랜딩하면 굉장히 오래 갈수 있는 브랜딩이 됩니다.

그래도 어떤 변수들에 의해 비즈니스 매출보다는 관리나 다른 세금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수많은 코칭과 컨설팅을 통해 내린 결론은 어쨋든 문제를 좀 더 잘, 좀 더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분야, 특히 좁은 한 분야로는 해결이나 개선을 시켜주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특정 좁은 분야의 내용들이 딱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당연히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콘텐츠프리는 회사를 크게 성장시킴으로써 다양한 분야들의 융합을 통해 사람들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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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프리는 비즈니스를 연구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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